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연맘
등록일 2009-07-22 12:36
조회수 5,394
댓글 13
할머니댁이 무주 구천동입니다.
해마다 여름휴가를 가긴 갑니다만,
농사를 짓는 할머니덕분에 아빠는 휴가내내 일만하고
엄마는 휴가내내 집에서 청소며 식사준비 참준비로 가까운 계곡을 한번 못가봤네요..
올해는 우리 소연이도 많이 컷으니까
꼭 계곡에 발한번 담그고 올려구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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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변지영
준서현진
메이비
햇살맘
천리향
맘스순수총각
풀잎
쿨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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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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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계곡이 아름답다고 들었어요..
와~ 시원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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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현진
맘대로 여행도 못가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게다가 친인척이 모두 서울이라 시골다운 시골도 못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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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아이 데리고 함 가보고싶네요..구천동 계곡에 발 담그면 발이 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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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전 시골이 없어서 우리 딸에게 살짝 미안해지더라구요^^
계획 알차게 세우셔서.. 즐건 여름 보내세요..
계곡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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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덕유산으로 저도 휴가 잘가는데 정말 청정지역이더라구요.
작년엔 향적봉 올라가다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그래도 가족분이 그쪽 사시니깐 좋으시겠어요.
그 시원한 계곡물에 저도 발담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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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순수총각
..
저도 계곡에서 발담구고 조카녀석이랑 수박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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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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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어릴 땐 매년 피서 한 번은 다녀왔는데 제대로 피서 못가본지가 꽤 됐네요.
음~ 전 어디로 떠나볼까 고민 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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