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들어가면 첨으로 접하게 되는 과학이란 과목..
집에서 가루물질에 대한 실험을 해 보고 난 뒤
액체안에 들어 있는 성분을 알아보는 놀이를 했다..
산이냐~ 염기냐~ 이건 좀 어렵게 느낄 것 같아 색깔이 어떻게 변하는지만 알아보기로. 준비 : 물, 소주, 사이다 , 식초, 오렌지쥬스, 이온음료, 비타음료, 락스. 가루비누액, 비눗물, 주방세제, 우유등 집에 있는 것 거의 다 꺼냈다..



바로 요것이다..


미리 만들어 놓았던 양배추지시약을 넣어보았다
↑넓적한 그릇(샬렛_)에 담긴 진한 액체가 양배추 지시약이다
(적채를 끓는 물에 우려 내기만 하면 되기에 다른 지시약보다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다)


실험의 마지막은 항상 정리하고 넘어가기!
중학년이나 저학년은 지시약을 넣어보고 색이 변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해하지 않을까 싶다
과학은 항상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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