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도움을 톡톡히 보는 여러가지들 중에
신간안내는 빼놓지 않고 보는 부분입니다.
서점에서 먼저 봤던 책도 신문에서 다시보면 더욱 반가워요.
민규에게도 신간을 소개하는 기회를 줘 봤답니다.
물론 이미 나온 책들이지만 신간을 소개하는 기분으로 써보자구요.^^
신문의 기사를 먼저 붙여두고,
민규가 도서목록집에서 고른 책 표지들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소개글 쓰기.

어째 저 책들 한번 읽어보고 싶은 군침이 도시나요? ^^
그렇담 민규의 소개글이 성공이네요 ㅋㅋ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는 나의 책들을,
<사라의 kiss the book>에서는 아이들의 책을
새로이 만날때 마다 반가운 사람 만나 듯 즐거워요..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왕 말이 나왔으니..
각 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 도서목록 받으셔서 책을 고르실때도 유용히 쓰고 계시지요?
그와 더불어 책 두권을 소개할께요.
아이들의 책을 조금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고르는데 도움을 줄 책들입니다.



<하루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은 책 읽어주는 것이 어떠한 힘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한 서술도 그렇지만
더불어 읽어주기 좋은 책들로 뽑아주신 항목들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원서들을 어떤 기준으로 고를지 조금 막막할때 적잖은 도움을 받은 책이지요.
저와 같은 고민이신분들께 권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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