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에 신문으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해오면서
정작 신문 자체를 보는데는 등한시했네요^^
그런의미에서 늦은 감은 잊지만
늦었다 여길때가 가장 빠름을 믿고,
신문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신문의 이름에서부터 출발하여 뒷모습에 이르기까지.
각 면의 이름들을 써보고 붙였어요.
중복되는 부분, 그만큼 많이 차지하는 부분의 중요도도 직접 보았어요.
****도 엄청많네요^^ 특히 전면****.

우리가 쓰고 붙인 이름들의 면에 해당하는 기사의 제목들을 찾아 붙입니다.
제목이 기사의 얼굴이니
그 얼굴들을 모으면 신문 전체의 얼굴이 되겠지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신문이 완성 되었답니다.
신문 미리보기쯤으로 할까요?^^

이렇게 손 수 편집한 신문으로
다음번엔 기사제목들만 보고 기사를 떠올려보는것도
적잖은 효과를 누릴 신문놀이가 될것 같아요.
세상을 담은 신문.
그 신문을 보며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늘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해 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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