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박물관 나들이와 함께 떠나보는 역사 이야기

월요일은 민속박물관 관림일로 정해놓은 우리~큐레이터와 시간때를 맞추기위해 수업이 끝나자 마자 부랴부랴 달려가야 했다. 이곳은 먼저 가서 예약을 해야만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다는점이 다소 불편하긴 하지만..할 수 없는일..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파는법이날은 4시타임꺼를 들어야 하는데.큐레이터 사정상 일찍 끝나야 된다고 해서 그래도 듣겠다 하고.....통일신라시대까지 진행하고 우리는 자유관람으로 들어갔다.. 민속박물관을 다 훑으려면..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모든 박물관이 다 그렇듯이..선생님을 따라 다니면서..집중하는 시간과..서서 벌받는 느낌까지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였다.. 아이들에게 간이 의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조속히 조성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먼저 민속박물관 입구쪽부터는 훑어보면 최초의 인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호모하빌리스 호모사피엔스.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농경과 목축생활을 하기 시작한 현생 일류의 조상이다)

역사를 들어가기 전에..아이들과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무엇을 공부할건지?어떤식으로 접근을 할 것인지에 대해 얘기해보고..역사일보라는 Title을 가지고 역사신문을 만들어 봤다

구석기시대를 들어가면서 구석인들의 생활모습에서 지혜로운 삶을 엿볼수 있는 장면을 인터넷 자료를 통해..수집..간략하게..외우기 쉬운 부분만 골라..구석기 일보도 완성~!

삼국을 통일한 신라..
팝업북으로 만들어 봤다..
신석기시대는 아직 만들지 못했는데..
조만간 만들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행복한 토론시간을 가져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