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려면 웃으세요~라는 기사글 을 반으로 딱! 갈라놓고^^
민규가 그 사이에 글을 써 보았습니다.
기사글이 객관적인 사실에 기인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아직은 객관적인 사실을 쓰기엔 무리가 따르는 연령이죠?
(우리만 그런가?ㅋㅋ)
그래서 민규의 생각을 사이에 끼워놓어 보았습니다.
웃음으로 인해 생긴일을.
민규는 친구랑 싸우다가 웃게 된 일을 썼네요.
그래서 복이 왔다고 믿는 초등2년생의 순진한 생각에 웃음이 납니다.

의도한 기사글쓰기가 완전 성공이 아니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죠?
저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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