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문에나온 **** 중 하나를 선택해서
좋은 점과, 나쁜점(안 좋은점) 5가지씩 써보기를 한다.
이로써 비교하여 비판하는 능력을 조금씩 키워준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사고를 갖게 하기 위함이다.

그다음은 전혀 연관성이 없는 기사를 이어 붙여 하나의 기사로 만드는 것이다.
너무나 획일화된 교육을 고집하는 요즘 교육에... 조금이라도 엉뚱하고 내 맘대로인
신문놀이를 하는 동안 만큼은 아이는 너무나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꾸준히 하다보면 상상력의 날개는 끝도 없이 하늘을 훨훨 날 것 이다..


다음은 사회에 이슈가 되는 사건을 여러장 놓고 오늘 내가 앵커가 되어 저녁9시 뉴스에
방송을 해야 할 원고를 써보게 하는 것이다.
많은 기사들 가운데 줄이고 줄여서 알짜만 뽑아 방송을 해야 하기에....
기사를 읽고, 읽고, 또 읽어 중요한 부분을 추려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를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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