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서빈맘
등록일 2008-05-28 22:15
조회수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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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모전에 나온 독후 활동을 본후
서빈이에게만 독후록 쓰라고 했던 제가 바뀌었답니다..
책을 읽은 후 제가 정리를 해주기시작했지요..
요것들이 처음으로 해준 것들인데...
제가 봐도 처음이라..
그래도 내용을 이해했는 지 물어도 보고
이름 바꾸기 등으로 창의력도 챙겼답니다..ㅎㅎ
마르쿠스 피스터의 무지개 물고기..
유리 술레비츠의 보물.
서빈이가 어쩐 일로 요기는 글씨를 잘썼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