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함께하는 말 그대로 [즐거운 생활]^^
학교 공개수업때 엄마들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다른 학교와 달리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를 왜 치르지 않는지...
선생님의 답변이 이러했지요.
즐거운 생활은 즐겁게 몸으로 체험해 보는 것이고
슬기로운 생활도 슬기롭게 관찰하고 경험하는 것이며
바른 생활고 길잡이 역시 평소에 몸으로 직접 행동하여 깨우치는 것이라
지필로 시험을 치뤄야하는 과목들이 아니라 그렇습니다.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즐거운 생활의 한 단원을 즐겁게~ㅎㅎㅎ

즐거운 생활의 꼭꼭숨어라에서
눈을 가리고 소리가 나는 방향의 친구를 찾는 활동을 학교에서 했었더랬지요.
우리도 눈이 아닌 소리로 보고, 손으로 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간단하고도 즐거워하는 놀이였어요. 동생도 함께 한^^.

제가 너무 아이들의 수준을 낮춰보았는지... ㅎㅎㅎ
소쉽게 맞추네요 ㅋㅋㅋ
다음번엔 두어단계 높여서 해봐야겠어요~ 애매모호한 것들로 준비해서는..
동그라미 친 부분만 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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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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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주머니
동생과 함께한 놀이며 학습이라 더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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