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야는 다들 아시죠?
이 소녀에 대한 책을 읽고..우리 두 공주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시작했네요..
1.장애인의 아픔을 느껴보자
2.'희야'를 칭찬하는 편지글을 써보자
3. 어린이들에게 편지글을 써보자
4. 엄마가 입장에서 편지글을 써보자..

장애인하면 생각나는것이 어떤것이 있냐고 물었을때?
징그럽다..휠체허,엄마.사고.괴물.공공시설.답답하다.상황파악을 잘 못한다..
지능이 낮다. 천재..바보같다.배려를 해줘야 한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불편하다.가까이 가고 싶지 않다..
예비 장애인.친구.병원..
정말 많은 단어들을 떠올리더라구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희야 너를 칭찬해..
친구들이 놀려도..아픔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희야를 맘껏 칭찬해 주었네요...

마지막으로.......자신에게 편지글을 써보고
엄마의 입장에서 자신한테 편지를 잘 써준 사랑스런 울딸들..
오늘도........책읽고 독후감 쓰느라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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