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세계지리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나라 행정구역 지도를 코팅해 놓고~

다음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우리 역사.. 삼국시대입니다.
삼국유사나, 사기를 통해 많이 알고 있는 옛이야기며, 역사들이 어느 나라, 어디에서 이뤄졌는지..
그 때의 지명이 지금의 어디쯤인지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역사가 좀더 쉽고 재미있고 다정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특산물에 대해서 배웁니다.
특산물 그림도 오려서 같이 코팅한 후 행정구역 퍼즐 한 후 특산물이 어디쯤에 나는지
위에 올려보게 하는것이다.


언니나, 엄마를 통해 많이 듣던 삼국시대가...
아~~ 여기였어?? 하면서 맞춰보는 수민이..
일본이 그 때는 '왜'라고 했어요?? 하면서...

삼국시대 퍼즐 맞추기는 이제 시시해 하는 수민이...
4학년 큰 아이를 위해 만들었는데.. 작은 아이가 더 열성적으로 하더군요..
언니 어깨넘어로 배운 여러가지를 자기도 한다는게 더 좋은 듯..
수현이도 고구려 땅을 보면서... 지금 분단된 우리나라를 보면 더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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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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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맘
정말 좋~~~으신 엄마네요. 훌륭하세요.
감사해요. 따라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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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주위에 마르지 않는 샘물 처럼.. 좋은 본이 되시는 분들이 많기에 가능한 일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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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진짜 끝내주는데요..
엄마표로 너무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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