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낙서를 주로 많이 하는 편인데..
가끔 사진을 오려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전혀 연계성이 없는 두개의 혹은 세개의 사진이 한편의 이야기가 되죠.
오늘은 은솔이와 신문속 사진을 이용해 이야기를 꾸며봤어요.
먼저 신문에서 사진 두 장씩, 혹은 세장씩 오립니다.
사진은 아무거나 오려도 좋고 이왕이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오립니다.
그런다음.. 두 장 혹은 세장의 사진을 연결해 이야기를 쓰도록 합니다.
은솔이는 어떤 답을 썻을까요..?
그래도 나름 짧지만 그럴듯하게 썻더군요..^^
아이들에게 많이 하는 어른들의 질문이죠..?
정말 요즘애들은 영특하죠..ㅎㅎ
어떤 건 엉뚱한 말을 쓰기도 하지만... 말이 좀 안되면 어떤가요..ㅎ
어떠한 답변도 수용해 주는 것, 창의성을 키우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자신감이 생기면 더 많은 사진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처음엔 두장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을 듯 싶네요..^^
이건 사진 두장을 이용한 이야기 만들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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