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은 아이들이 잘 생각을 안해서 김밥놀이를 했답니다.
건이가 어릴적엔 이불 이용한 놀이를 많이 해줬는데
둘째를 낳은 뒤엔 소흘해진 것이 사실 ㅠㅠ(미안)
건이가 컷다고 준이를 이불로 김밥말아주네요
머리는 나올 수 있게 위치를 잘 잡아서 누운뒤
돌돌 말고서 꾹꾹~~ 눌러줘요
후에, 다시 이불을 풀면서 굴러오게 하면 아이들이
까르르르~~ 신나해하죠
온몸의 근육을 자극하고 유연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이불 풀면서 구를때 혹시나해서 이불을 두툼하게 깔고 했어요
ㅎ~ 녀석들 신나게 놀고서도 한참이나 안자려해서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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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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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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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아이의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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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별 거 아닌데도 신나하는 게 있어요...그죠?~~
저도 오늘 한 판 해줘야 겠네요..ㅋㅋㅋㅋㅋ
답글
호준맘
오늘 저도 함 해줘야 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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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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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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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도 가끔 아이아빠랑 아이랑 같이 하는데..
이불로 그네도 태워주고 썰매도 끌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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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이놀이 저희 아이들도 무척이나 즐겨한답니다.
이불가지고 노는것이 김밥말고 그네도 있어요..
요놀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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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리
형재의 웃는 모습 넘 사랑스럽네요^^
야밤에 김밥놀이에 엄마는 지치고 아이들은 얼마나 기분 업되었을지...
눈에 선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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