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하고 있으려나..?
얼마전에 덕수궁에 있는 미술관에서
FERNANDO BOTERO전이.......
라틴문화와 정서가 잘 드러나있는 그림인데..
어린아이 시선으로 쉽게말하믄 뚱뚱한 사람들이 많아요. ㅎ..
"비정상적인 형태감과 화려한 색채로 인해 그의 화풍은 인간의 천태만상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어 "
라고 전문가들은 어렵게 말해놓았네요.
무한도전에서 우리나라 궁들에 대해서 나오길래
한번 가고싶었던 터라.....
덕수궁도 구경할겸 준이는 너무 어리구..
애들아빠가 건이만 데리고 갔는데..
재미없었지만 꾹 참았다던 솔직한 건군.....ㅋㅋ
아직은 미술전 같은거 보는 것 힘들 나이긴 하지만
계속 데리고 다니다보면 점차..... 그림 보는 눈이 생기려니~하고
열심히 데리고 다닌다는 건준아빠
화이팅..ㅋ
세상에 난 무료인줄알고 보냈더니..유료 미술전이라서..... 황당~
말로는 "애가 그림볼 줄도 모르고 싫어하는데 왜.. 돈내고 보는데"라고 했지만
저도 아빠 신념을 믿어요.
ㅎ.. 건이도 미술들 좋아하게될 날이 오리라고~
나이좀 들어서 아빠랑 엄마랑 장성한 아들들이랑 미술전시회도 보고....
왠지 흐믓한 가족풍경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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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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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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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넘 많은 정보들이 있다보니..
보기만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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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맘
익숙해 지고..
익숙해 지다 보면..
관심도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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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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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햇살맘
안에서 미술관 전시회하는 줄은 몰랐네요..
아이와 함 가봐야겠는걸요..
저도 건준맘처럼 자주 보여주다 보면 언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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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이름 : 페르난도 보테로 전
* 기간 : 2009년 6월 30일~9월 17일
* 시간 : 오전 9시~오후 8시 30분(관람 종료 시간 40분 전까지 입장 가능), 매주 월요일 휴관
휴관일 잘 기억해둬야겠어용. ㅎㅎ
몇년전 언젠가 창경궁 생각없이 갔다가 그냥 집으로 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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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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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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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가까운곳에 있으면서도 잘 안가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하고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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