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키즈모터쇼에서..
이세창씨 팬사인회와 퍼스트 공연..
그에 이어 아이들 장기자랑 이벤트가 있었네요^
나올사람? 하니까 우르르...
울아들까지 무대에 올랐답니다.
뭘하려나 했더니 텔미, 노바디가 아닌...
동요였네요..
전에 유치원에서 장기자랑시간에 부른 노래...
`흰구름` 선생님들께서 잘부른다고 칭찬해 주셨는데...
그게 힘이 된걸까요?
모두가 춤을 추니까 동요부른 울아들은 그냥 본선에 진출`
상타는 행운을 가져왔네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바로 칭찬이 힘이 된다는 걸을...다시금 깨달았네요..







> 








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채연맘
저희 아이도 유행가는 대부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텔미, 노바디는 알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배우나봐요.
답글
호준맘
우리 아이는 뭐 시키면 절대 안하는데..
저도 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용..
답글
스쿨홀릭
아이에게는 정말 자신감 가득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겠네요~! ㅎㅎ
답글
풀잎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었을것 같네요...^^
답글
영제맘
답글
건준맘
답글
보꽁
우리 아이들 절대로 참여 안 한다 했을텐데....
부럽네요 아이의 자신감...
답글
햇살맘
모터쇼에 이어 아이의 장기자랑과 상까지..
좋으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