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초콜릿 한개, 두부 한모
출판: 한국헤밍웨이 (수학동화)
내용: 용이라는 아이는 엄마와 마트에 갔습니다.
엄마와 신나게 마트에서 장을 보려했는데 엄마가 물건을 살때 한개라고 하지 않고
물건에 따라 고유의 세는 단위를 달리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책은 수학중에서 물건의 세는 단위를 공부하는 책입니다.
모든 물건이 한개가 아니라.. 한개 한대 한모 한마리등등 세는 단위를 익히는 책입니다.
독후활동: 스케치북 안의 마트
준비물: 풀. 스케치북. 가위. 다양한 물품이 그려져있는 전단지나 잡지
만들기: 1. 마트 전단지에 여러가지 물품들을 오린다.
2. 스케치북에 여러가지 단위들을 적는다.
3. 단위에 맞는 물품들을 풀을 이용해 붙인다.
실제로 마트에 가지 않아도 오리기 놀이도 하면서 물품의 단위도 익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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