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3학년과 6학년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계획표를 뽑아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아이들이 매일 실천할 때마다
지워가게 한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생활면까지 같이 만들었어요. 실천한 지는 약 3년정도
되었답니다. 그 덕분에 6학년인 큰 아이는 스스로 하기가 몸에 밴 것 같은데.. 3학년 작은 아들은
계획표 없으면 아직도 할 일을 빼 먹는답니다. ^^::
남자아이들이라 가끔 다투려고 하다가도 '사이좋게 지내기' 항목에 조금씩 참고 양보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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