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우리아이 독서기록장에서 옮겨 보았습니다.
제목 :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지은이 : 레오딜런과 다이앤딜런 부부
이 책과 비슷하게 아래에 씀.
독서록을 낼 때가 있으면 독서록을 나누어 줄 때가 있고
공부를 할 때가 있으면 놀 때가 있다.
선물을 줄 때가 있으면 선물을 받을 때가 있고
물건을 만들 때가 있으면 물건을 버릴 때가 있다.
불이 날 때가 있으면 비가 올 때가 있고
홍수가 날 때가 있으면 가뭄이 들 때가 있다.
공부도 하고 물건을 쓰고 걱정도 하고
독서록을 쓸 때도 있고
독서록을 지울 때도 있다.
좀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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