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침 튀기지 마세요
지은이 : 박문희
주 제 : 재미있고 웃긴 시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이 책은 시입니다.
책은 재미있습니다.
엄마는 인형을 사달라고도 않했는데 사면 매 맞은다고 말하면서 침을 튀겼다.
한번간 시간은 않온다.
왜냐하면 작은 바늘이 오늘쪽으로 자꾸 가니까 그러는 거다.
악어는 좋겠다.
왜냐하면 악어새가 악어 이빨에 있는 찌거기를 먹어주니까.
나도 악어새가 입에 있는 지꺼기를 먹어주면 좋겠다.
김원종 이빨은 드라큐라다.
그리고 이빨도 검은색으로 되있다.
나는 이빨을 잘 닦아서 이빨이 빤짝빤짝 거린다.
원동석은 수업이 끝나면 친구랑 같이 바둑을 한다.
나도 바둑과 오목을 하니까 너무 재미있다.
나는 바둑과 오목을 좋아한다.
자기가 라면을 끓였는데 할머니 보고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을 했다.
정말 나도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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