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이되는 큰아이와 읽기 쓰기 취약한
6세 둘째와 같이 할 수 있는 활동 해주었답니다.
하는 내내 두녀석다 어찌나 진지하던지... ㅋㅋ
간만의 할동이라 넘 좋아라 하더라구여
신문속의 얼굴들을 오려서 표정을 분류해 보는 거에요
기쁜얼굴, 화난얼굴, 웃는 얼굴, 무표정... 등등




모두 오렸으면 분류하기...


기쁜표정, 화난표정, 무표정, 아픈표정



젤 맘에 드는 표정 하나씩 들고 찰칵


표정 하나하나 가지고도 어찌나 말이 많은지... ㅋㅋ


이사람은 왜 기쁠까?
이사람은 왜 표정이 안좋지?
가끔 엉뚱한 대답도 나와서 셋이서 배꼽잡고 웃기도 하다가..
간만에 정말 좋은 시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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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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