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으로 갈수록 집에서 nie를 한다는 것이 참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방학이면 빼놓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좋은 nie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개해 봅니다.
1. 부산에서 서울까지 시내버스만을 이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를 알아보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방법등을 조사해 본 후에 느낌쓰기를 했습니다.
2.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었던 만델라의 생일 소식 기사를 보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위치를 지도에서 직접 찾아보고 그곳을 조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만델라라는 분은 어떤분인지 조사해보도록 했습니다.
3. 작년에 정말 크게 이슈가 되었던 일식..

신문에서 일식을 알게되고 좀더 구체적으로 현사을 알아보고 직접 실험도 해보았습니다.

도화지에 구멍을 뚫어 일식을 관찰한 모습입니다.
희미하게나마 보이더라구요.
4. 신문기사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보았습니다.

사실과 의견을 쓰라고 하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사실은 <>표시를 의견은 ()표시를 하며 비교해 보았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만 되어도 국어시간에 배우게 되는데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교과서가 아닌 신문들 통해 이런 학습을 해봄으로 아이들에게 국어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거 같아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조금씩 해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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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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