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4.19일 추억의 첫 스쿠터 나들이
예준이 태어나기전에 갔다온 아산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가족이 처음 산 스쿠터를 타고 장거리여행을 간 곳이 아산만이라는 점이 추억에 남네요.
아직도 돌아보면 세월 정말 빠르다는것을 느낀답니다.
예준이가 벌써 19개월에 접어드는 중이니까요.
그때 당시 저렴한것만 믿고 중고를 사 고생하고 몸에 상처까지 남긴 추억의 스쿠터 하지만
저에게는 아픔도 있었지만 그만큼 지금 내가 빅스쿠터를 타는데 큰 도움을 준 오토바이
앞으로도 우리 가족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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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건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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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이제는 셋이 된 가정에.. 항상 행복한 일들이 가득! 가득! 함께 하시길 항상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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