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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여름 추억]수영장

글쓴이 혜수혜민맘

등록일 2010-08-11 18:49

조회수 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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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9시에 갔다. 차를 타고 왔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놀은 다음에 물속에서 나오고 밥을 먹으라고 삐잉~이런 소리가 들렸다.

선크림을 바르고 다시 들어가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까 얼굴이 새깜해졌다.

마지막으로 놀때 아빠랑 나만 긴 미끄럼틀을 타고 세게 나갔다.

무서울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차를 타고 밥을 먹으러 명일동에서 매밀 국수를 먹었는데 매웠다. 흔들 의자도

타고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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