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에 9시에 갔다. 차를 타고 왔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놀은 다음에 물속에서 나오고 밥을 먹으라고 삐잉~이런 소리가 들렸다.
선크림을 바르고 다시 들어가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까 얼굴이 새깜해졌다.
마지막으로 놀때 아빠랑 나만 긴 미끄럼틀을 타고 세게 나갔다.
무서울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차를 타고 밥을 먹으러 명일동에서 매밀 국수를 먹었는데 매웠다. 흔들 의자도
타고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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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9시에 갔다. 차를 타고 왔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놀은 다음에 물속에서 나오고 밥을 먹으라고 삐잉~이런 소리가 들렸다.
선크림을 바르고 다시 들어가고 계속 왔다갔다 하니까 얼굴이 새깜해졌다.
마지막으로 놀때 아빠랑 나만 긴 미끄럼틀을 타고 세게 나갔다.
무서울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차를 타고 밥을 먹으러 명일동에서 매밀 국수를 먹었는데 매웠다. 흔들 의자도
타고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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