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지난 주말에 다녀왔는데
그럭저럭..주말이어도.. 그냥저냥 사람너무 많지 않았구 구경할만했어요
그런데..
우리 건이가 4세땐가? 관람했던
"퍼니퍼니미피" 체험할께 많아서 좋았는데 (이만얼마였던것 같아요)
이번엔 입장료가 그때보단 저렴해진만큼...정말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미술관 관람하듯 봐야하는 것이 더 많았답니다.
여자친구들은 얌전히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성격급한 효건인 걍 다다 패스패스..
빨간모자 연극 좀 봐주시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블럭하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에어바운스에서 뛰어놀다가
전같으면 이거보자 저거보자 했었겠지만
이젠 그냥 하고싶은거 하라구 둔답니다. 즐거운 활동이 스트레스가 되면 안되잖아용--;
그래두..찬찬히 보면 볼것 많은데~
각 방마다 테마가 있는데 미피 동화책을 붙여놓고 설명이 있어요.~
전 그 부분이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던데~
따로 미피 디자인스쿨에서 쿠키 만들기나 여러 체험을 하실 분들은
체험료 지불하시면 하실 수 있답니다.
우린 다음날 캐릭터페어에서 모두 체험할 예정이라 체험은 안하고 그냥 나왔답니다.
캐릭터페어에서 공짜로 여러체험을 다다 해서 더 좋았어요. 캐릭터페어 사진도 언제 함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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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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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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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뛰어 놀기 좋아 하는 남자아이들 보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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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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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전시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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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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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아이가 하고 싶은것 하게 둬야죠... 즐건 체험이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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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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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에어바운스만 있을뿐~~ 놀거리는 별루 없어요.....
아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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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은 이런 곳이군요.. ㅋㅋ
미술관처럼 관람하는 게 많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사진엔 먼가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더 많은데욤?? ㅎㅎ
저도.. 한 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은근 짬이 안나네욤~~
건준맘님처럼 회원분들이 올려주신 사진보며 대리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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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