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다영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대가족이 같이 살아서 가족들간의 대화를 많이 들어서인지 33개월만에 벌써 한글을 읽을 수 가 있어어요. 어릴수록 아이들에게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언어습득 인지에 좋다더군요.
7살 규민이는 5개월때 이사를 해서 할아버지할머니와 살진 않았지만 대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많이 어울려서 놀기도 하고 누나랑 같이 뮤지컬이나 연극공연을 많이 보았고 집에서나 도서관등 동화책을 많이많이 읽어주었더니 언어구사능력이 뛰어나요. (맘생각) 얘기를 할때 의성어나 의태어등 책에 내용을 많이 비유해서 말을 하기도 하고 7살이지만 매일매일 3,4줄정도 일기를 쓰고 있어요.
10개월 태민이는 지금은 엄마, 아파파파 만 하지만 플래시카들를 이용해 그림인지를 시키며 이야기를 해주고, 놀이터나 외출을 할때 항상 들리는 소리 '매미가 우네 맴 맴 맴' 참새가 총총총 포르르 날아간다 등 얘기를 많이 해주려고 노력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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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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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이들이 똑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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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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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아이에게 대가족은 만들어 줄수 없지만..
친구들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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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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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아이들이 영특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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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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