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통 3~4세만 되어도 아이들에게 한글 학습을 시키더라구요
전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것 같아 억지로 시킨적은 없었어요
대신 책은 정말 많이 읽어주었어요
낮에도 아이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모든 내가 하던 일들을 중지하고 달려가 책을 펼쳐 읽어주었구요
잠자리 들기전에 아이들이 골라온책 몇권 , 제가 임의로 고른책 몇권 이렇게 해서 적게는 3~4권 많게는 7~8권까지 읽어주곤 했어요
초등학교 4학년, 2학년인 두딸아이에게 학습지 한번 안시키고 초등학교를 보냈내요
조금은 걱정도 되었지만 7살에 한글을 모두 떼고 들어갔어요
유난히 책을 좋아하는 큰딸아이는 지금도 편독하지않고 다방면의 책을 많이 읽는답니다.
속독을 가르친적도 없는데 속독을 하고 있구요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지금도 가끔은 제가 잠자기전에 책을 읽어주곤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독서의 중요성은 많은 분들이 강조하지만 실천하는 분들은 적은것같아요
학습지 몇장 더 푸는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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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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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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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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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어떻게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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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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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다른 엄마들 만나다보면 흔들리기 마련이거든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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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독서 습관.. 요즘들어 더더욱 강조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미 초등학생의 자녀를 두셨지만.. 이런 정보는 저희 유아맘 회원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ㅎ
종종 유아맘 게시판도 찾아오셔서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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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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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우리 큰 아이가 그런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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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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