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2005년 1월 생입니다.
한 번도 방문교육등을 시켜 본적도 없습니다.
우리아이가 하고 싶을 때까지 때를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옆집아이는 벌써 ~~~~ 라는 생각으로 비교가 되지 않았던 것을 아니지만
남들이 볼때는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가급적 글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만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되 화보를 집안 곳곳에 붙여 놓든지,
읽고 싶다는 동화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준다든지
영어는 놀이할때 영어 노래 CD를 반복적으로 들려 줍니다.
한자도 시각 문자를 위해 벽에 붙여만 놓았답니다.
올 3월부터 갑자기 말문이 트이면서 읽어 나가더군요
한자 한글 영어...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눈에 뛰게 성장해 나가고 있답니다. ^^
엄마의 기다릴줄 아는 지혜가 그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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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변지영
저는 방문교육을 시키고 있답니다.
제가 해 줄 자신이 없어서.. ㅋ
부끄럽네요..
답글
소나무
연재맘님 글보구 힘이 나네여~~감사~~
저도 한다고 하는데...저도 님처럼 기다릴줄 아는 지혜가 아직은 좀 부족한가봐요...
이러면 안되는데.....하는데..잘 안되서 힘도 들고..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 님의 글읽고 용기내서 아자~~아자~~화이팅!!!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스쿨홀릭
저도.. 유치원에 있을 때 기억에 남는 아이가 있는데.. 연재맘님처럼 기다려주시는 어머님이었어요..
6살 때는 한글을 전혀 모르더니 아이가 원할 때 교육을 시작하셨는데..
7살 졸업할 때는 맞춤법도 가장 잘 알고 글에 대한 흥미가 가장 높은 아이였답니다. ^^
연재(아이 이름이 연재 맞죠? ^^)도 어머님의 기다림에 힘 입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어요~^^
답글
풀잎
아이들에겐 꼭 기다려줄줄 아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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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맞아요 기다려 줄줄 알아야 해요...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그런 환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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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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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면서.. 계속 즐겁게 접근하면 되겠지요^^
저도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을정도로만 접하게 하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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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포비
엄마표 교육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답글
스쿨홀릭
라는 말씀이.. 여운이 남으면서.. 우리 맘스쿨 회원님들께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
맘스쿨 회원님들 모두모두 홧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