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넘 잼있어요...
처음엔 큰아이가 "재미없을거같은데..."하며 튕기더니..지금은 너무 좋아해요....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 손에서 놓지않고 들고다니며....
"엄마 이거 알아맞춰봐...아빠도 알까? 엄마 1500점 맞췄다..대단하네..."
처음에는 엄마,아빠한테 질문만하고 답변받더니...
이제는 친구들한테 "너 이거알아?" 하면서 잘난척을 한답니다...참나..웃기더라구요...
밥먹을때에도 들고먹으며 혹시나 국물흘릴까 한손은 숟가락잡고 한손은 매직큐들고 밥을 먹으니...
이렇게 좋아하는데 혼낼수도없고...난감했답니다...ㅎㅎ
작은아이는 무조건 자신은 모른다며 모른척하고 지구본비치볼만 가지고 열심히 놀네요...
혹시나 둘이서 싸울까봐 걱정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감사드려요...ㅎㅎ
오늘은 이모네랑 물놀이간다고 짐을 챙기는데 매직큐를 가지고가더라구요..이모랑 이모부한테도
자랑한다고...잘 다녀왔나 모르겠네요....
저는 직장맘이라서 평소에 아이들과 함께 해주지못해서 늘 안타까웠는데 매직큐덕분에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이 놀면서 공부할수있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멋진제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더좋은제품 만들어주시고 아이들을위해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번창하세요~매직큐~ 조아조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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