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오늘 집으로 오는데..경비아저씨가 날 불렀다..
택배가 와 있다며...
짜잔자~
매직큐가 당첨되어 내게로 온것...
지친몸으로도 큰아이,작은아이 신나게 보았다...
솔직히 작은아이는 덤에 더 큰관심을 갖았고...^^;
큰아이는 신기한듯..제게 엄마..엄마 ..를 외치며
종알거리기에 바빴다..
아~이렇게 재미나게 볼줄이야~
지금은 읽어보기만 해보았고...게임하는식으로는 낼쯤 해보아야할듯...
다시 후기 올릴께염~*^^*
지친몸으로 받은 기쁨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라고..
글 올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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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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