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매직큐는
자투리 시간을 황금시간으로 바꾸는 재주가 있습니다.
특히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는 더더욱.
책을 읽는 경우도 있지만 나들이 갈때 책은 무거워서 늘 짐이 되거나
지하철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는 집중하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매직큐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짐이 되지도 않고
장소불문하고 어디서나 펼쳐보면 바로 빠져듭니다.
방학이라서 요즘 나들이를 많이 다니는 편인데
제가 가방을 꾸리고 있으면 아들이 먼저 매직큐를 챙깁니다.
이젠 매직큐가 없으면 이동할 때 지루하나봐요.
며칠 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중독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이런 중독이라면 대문 활짝 열고 반기겠지만.
그냥 허무하게 지나가 버리는 자투리 시간이
알짜배기 공부를 할 수 있는 황금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은 오직 하나!
매직 큐가 있기에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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