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더위에 가만히 앉아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은 특히 아이들에겐 굉장한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매직큐는 손 안에 쏙 들어와 5살짜리 딸과 10살 두 딸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문제내고 맞히고 게임머니도 챙기고 잼있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네요..둘째딸은 게임머니로 딱지도 즐기고 숫자게임도 하고 언니가 내는 문제를 들으면서 저절로 학습효과를 얻어갑니다. 여러방면으로 똑똑한 매직큐덕분에 흐르는 땀도 더위도 어느 순간 사라집니다. 체험단에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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