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안했지요
"택배니다"
"잘못 오신것 같아요"
"이벤트 당첨인데요"
"어머나 죄송해요 아이구 감사해요'
7살아이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반심반
문도 닫고 들어간지 1시간여분
"엄마 내가 문제 낼께 맟줘봐"
주절이 주절이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어요
내가 이렇게 무식했나 이래서 어떻게 내년에 학부형이 되나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아이들 재우고 제가 먼저 공부 했답니다
이벤트라서 그냥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빠도 공부중이랍니다
아들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 보이기 싫어 오늘 밤도 넌즈시 매직큐을 찾네요
인간에 두뇌는 참도 대단합니다
매직큐를 보며 어쩜 이런 생각을 다 했나 ....
재미로 배우는 지식이 쌍이고 쌓여 큰 보물 창고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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