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매직Q를 받자마자 꼼꼼하게 읽고 나더니 게임을 하자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브레인 퀘스트로 익숙해 있던 아이는 맞춘 점수만큼 딱지를 가져가고 주면서 매직Q에 푹~ 빠져 들더라구요.휴가때 자기 배낭에 넣어 가지고 가서 게임을 해서 이기면 소원 들어주기, 지면 아빠를 도와서 식사준비하기,설거지하기 .......아주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막히는 차 안에서는 매직Q를 보면서 과학의 상식을 채워주며 즐거운 휴가를 보냈어요.
마법천자문의 부록으로 다른 종류의 샘플을 보더니 매직Q 다른 종류도 사 달라고 조르더군요.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걸 보면서 마음이 뿌듯했답니다.
이런 좋은기회를 주신 쑥쑥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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