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이랑 영화관을 다녀 왔다..카와 괴물을 보기 위새서...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참지루한 시간이었다..그때아이가 가방에서 꺼낸건 매직큐..
아이혼자 챙긴모양이다..우리 가족은 영화관의자에서 아들이 내주는 퀴즈를 풀며 시간을 보냈다..
그대 옆좌석의어떤아이 "나 이거 하나사줘"하며 엄마를 조르는게 아닌가....ㅎㅎㅎ
너무나 뿌듯했다..우리 아들의 준비성 아니 센스 때문에 우린 영화도 보고 지루할수 있었던 시간을 매직큐랑 보내 즐거웠다...
가지고 다닐수 있어 편리한 매직큐..
이럴때 인기 만점아닌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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