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택배 아저씨 한테 받고는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뜯어 보곤 솔직히 쫌...
전 책인줄 알았거든요.
하지만..저의 실망감은 잠시.
저희 1학년 아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우선 책으로 구성이 안되어 있어서 더 좋아하더군요.
역시 아이의 맘을 잘 아십니다.
둘째,, 퀴즈 형식이라 부담없어 좋구요. 이정도 또래들이 퀴즈, 수수께끼 좋아하잖아요.
세쨰.. 점수 코인.. 이또한 또래 남자아이들의 필수품 이지요.
요즘 날이 더우니까 방에서 뒹구며 한장, 차안에서 심심하니까 한장...
부담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장난감 이야기는 잠시 싹 들어갔구요..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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