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갑자기 택배가 와서 깜짝 놀랬어요...정말 생각지도 않았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특히 큰아이는 (10살) 어딜가든 꼭 가지고 다녀요...얼마전에 박물관에 갈때도 가져갔었어요. 작고 조그마해서 가지고 다니기두 좋고 지하철에서도 보기좋구요 작아도 내용은 정말 참 자세하구 재밌구요...머리에두 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주신것 외에 2개 더 샀어요...아마두 계속 사게 될것같기두하구요..
어찌되었든 아이들이 놀이하듯 공부하니 엄마입장에선 정말정말 뿌듯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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