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당첨되어 매직큐를 접하게 되었는데 , 우선 선물받고 저도 기분좋았지만, 책갈피에 꽃아둔
매직큐 어떻게 알았는지 8살인 아들놈이 제일 반겨하데요.
동생에게 퀴즈 문제 내면서 어찌나 좋아라 떠들어 대는지... 아~ 놀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애들이 좋아라 하는데 왜 덩달아 제가 기분 좋은거죠?
정말 마술같은 그런 미니 백과 인것 같습니다.
당첨되서 무지 좋았구요. 택배하저씨 친절히 전해주셔서 그래서 또 기분좋았구요.
책갈피에 꽂아 놓아둔것 좋아라 동생과 재미있게 봐준 큰아들 덕분에 더더욱 기분 좋았답니다.
아이들 딱지 좋아하는데 그것까지 보너스로 있으니.. 아이들 반응이 무지 뜨거울것 같네요.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한 비명지르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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