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과학퀴즈는 첫째인 유림이가 정신없이 보고 있을때...
빵빵하게 공기가 채워진 비치볼은 과연 누가 가지고 놀고 있었을까요??
그건 바로..둘째인 준규(4살)였습니다.
준규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터라.. 생활속 과학퀴즈는 누나에게 양보아닌 양보를 하고.. ㅋㅋ
(원래는 자기가 뭐든지.. 무조건 가져야지만 하는 성격이지만.. 이것이 책인지라..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
자신이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이 없나.. 하면서 두리번 거리더군요.
그 순간... 그의 눈에 띈 것은 바로..
지구본처럼 생긴 비치볼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일반 비치볼처럼 통통 치거나.. 발로 차고 그러더니만..
제가 우리나라가 어디에 있냐고 물었더니만..

위의 사진처럼.. 얼른 찍기는 찍더라구요.. ㅋㅋ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호주를 찍긴 찍었지만.. ㅋㅋ
아무래도 찬찬히 지리에 대해 가르쳐 줄까 합니다.. s(^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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