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막내딸이 어설픈 목소리로 언니에게 문제를 내고 있습니다
"언니야,,우리나라 꽃은 무궁화야 왜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정했을까?"
하고 동생이 묻자 언니는"우리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니까"라고 대답하네요
근데 우리 막내의 동문서답 "아니야..예쁘니까?"라고 우기고 있어요
답을 확인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말하더군요
매직큐를 하다보면 이렇게 막내와 언니의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이러다 하나 하나 배워가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무궁화꽃에 대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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