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Q가 도착하자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아빠가 내는 퀴즈에 서로 대답하려고 경쟁을 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짜증 나기 쉬운데 아빠와 같이 퀴즈를 풀며 행복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아빠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째가 퀴즈를 못마추어 아쉬워하고 큰아이는 문제를 맞추고 점수 딱지를 받으려고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욕심과 경쟁심이 많은 둘째가 점수 딱지를 형이 더 많이 확보하니까 심통이 난 모양입니다.
학년이 높은 형이 아무래도 퀴즈를 더 잘 맞추는 것 같습니다. 형한테 유리한 것 같습니다.하지만 형에게 지기 싫어하고 욕심이 많은 둘째는 약간 심통이 나서 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둘째를 위해 퀴즈의 정답설명 부분을 먼저 읽어주고 앞의 문제를 내기로 하고 설명 부분을 자세히 읽어 주었습니다. 매직Q도 퀴즈문제보다 설명부분을 앞부분에 두어서 아이들이 퀴즈를 풀기전에 집중해서 설명을 듣고 퀴즈를 풀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저요저요 서로 먼저 답을 맞추려고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점수가 적혀 있는 딱지는 아이들에게 좋은 흥미와 경쟁심을 높여 주는 것 같습니다. 딱지에 TV프로 스폰지를 연상시키는 퀴즈가 있어 그자체도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도록 파워, 공격, 방어점수가 적혀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고 또 딱지의 재질도 쉽게 손상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것 같아 좋았습니다.
두근두근 아들이 내는 퀴즈를 엄마가 못마추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내는 퀴즈를 풀며 아이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아이가 퀴즈를 맞추는 것도 좋지만 직접 퀴즈를 내도록 하면 더 관심을 가지고 퀴즈를 읽고 정답설명을 큰소리로 읽으면서 더 많은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계속 퀴즈를 내겠다고 하는 아들을 달래 내일 풀자고 하고 잠자리에 들게 했습니다. 저도 먼저 퀴즈를 풀어 봐야 겠습니다. 내일 잘 맞추려면…..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백과 매직Q를 만나고 나서….
마법천자문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베스트 셀러가 된 것 처럼 매직Q도 아이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또 마법천자문이 단순 만화가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공부가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아이와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매직Q도 아이들이 퀴즈형식으로 문제를 풀고 또 쉽게 지식을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매직Q는 한손에 쏙들어올수 있는 크기에 부채모양으로 펼칠수 있어 쉽게 카드를 넘길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또 10개의 게임으로 나누어져 있고 정답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이들에게 퀴즈를 풀면서 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만화형식의 그림과 말풍선, 뒷부분의 수수께끼는 또다른 재미를 줄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선행학습을 하듯 퀴즈를 풀기전에 퀴즈에 대한 설명부분을 먼저 읽을수 있도록 설명부분을 앞으로 옮기는 것도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또 수수께끼도 좋지만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예전에 많이 했던 성냥개비 옮기기나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등의 간단한 퍼즐도 있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요즘 논술에 대한 걱정도 많이 하는데 매직Q국어도 출시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낱말 맞추기라든가 유명한 명언, 속담, 시등 알맞은 그림과 같이 눈에 쏙들어오도록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매직Q로 인해 올 여름방학은 무더운 날씨에도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법천자문과 같이 앞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매직Q가 되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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