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하는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
가끔은 이렇게 아이를 키우는것이 잘 하는것인지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이가 열심히 할려고 하고 시작하는 단계이니.. 고민 보다는 노력을 할려고 합니다.
하는것들이 많고 부담스러운 와중에~ 받은 매직큐는 정말 부담없고 즐겁게 받아들일수가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부담없이 언제든지 들고 다닐수 있고, 어디서나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할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내용도 생각보다 쉽지많은 않아서 사실 엄마나 아빠가 맞추기에도 어렵습니다.
그러니.. 아이도 엄마 아빠보다 더 잘할수 있다는것을 은근히 아는 느낌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함께 문제를 읽고 답을 풀고... 아주 천천히 천천히 내용을 충분히 기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재미있게.. 아이가 자기것으로 만들 시간을 충분히 줄려고 합니다. ^^
자주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직큐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
좋은 행사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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