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를 가더라도 이제는 심심하지 않아요-매직Q가 있어서^^
제 아들 넘은 지루한 것은 정대로 못 찾는 성질의 아이입니다-한의원에 갔더니 이것도 체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늘 차를 타고 장거리를 갈 때 저희는 간단한 게임 교구나 수수께끼 책 같은 것을 가지고 갑니다.
혹은 퀴즈북.
그런데 여행가는데 책 보따리의 부피가 트렁크의 1/4을 차지한다면 말 다했죠--;;
그래도 아이가 지루하다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살기 때문에 이벤트 정신으로 부모는 살고 있습니다.
휴대하기 간편하고 간단한 퀴즈 형태로 된 책 종류를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제가 늘 휴대한 것은 Brain Quest시리즈였는데 드디어
한국에서도 재미있고 휴대가 간편한 매직큐가 나왔네요^^
그래서 얼른 이거다!! 싶어서 체험단을 신청했어요^^
아이는 자기가 쉽게 볼 수 있는 퀴즈북이 생겨서-사실 영어는 아이가 보기가 쉽지가 않고, 또 미국의 문화, 역사에 관한 내용이 퀴즈로 나오다
보면 아이도 저도 몇 문제 못 내고 못 풀고 말더군요--;;
문제 하나 내려면 미국의 역사, 문화도 엄마가 어느 정도 알아야 설명을 하지요--;;
아이들 교과와도 연결되어서 더욱 유용하구요...
이렇게 강압적이지 않고 스리슬쩍 지식을 상세히 알려 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 5조는 될 것 같네요^^
한 번 상세히 구성을 살펴 보겠습니다^^

표지도 마법 천자문을 만든 팀답게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하게 캐릭을 살려서 만들었지요^^;

게임 법,특징이 상세히 뒷면에 있어서 게임의 다양한 방법, 활용을 배울 수 있구요...
문제 한번 살펴 보면...

만화 형식이라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교과가 어디라고 꼭 짚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일생 생활에서 겪는 문제들을 가지고 퀴즈를 만들어서 아이들 눈 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이 실려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녀석은 설명을 보면서도 낄낄거리면서 보더군요...
설명 윗 부분의 만화가 재미 있는 컷이 많더군요^^

이런 장점들로 인해 제 아이는 아직은 그냥 오빠가 자기랑 상대해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제 5살난 동생을 데리고 퀴즈를 내면서...
자, 500점 짜리 문제니까 한 번 맞혀봐^^ 이러면서 둘이서 차 안에서 지루함을 달래고 있더군요-아니 차라리 즐긴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입니다...
그리고 특별 부록-정말 횡재하는 것이 이것이겠지요^^
일명 지구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을 위한 비치볼...
지도가 비교적 상세히 잘 나왔습니다...
여름에 해변에서도 지구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잘 놀고, 즐기고 있는 행복한 여름이랍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