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구 있었는데.. 며칠전 택배가 온다구 전화가 왔더군여.. 받아보니 이벤트 당첨!! 그때 울 딸래미 열시미 열공중이라 안 보여주구 문화센터 가면서 버스에서 건네 줫죠// 근데 장난 아니데여!! 잼나서 어쩔줄 몰라하더만 혼자 할 것이쥐..ㅠㅠ 저보구 번갈아가면서 문제 내기 하자더군여.. 8개월된 작은 딸래미 달래가면서 퀴즈 놀이 했음다..버스로 가는 20분이 어찌나 길던지..ㅠㅠ 울 큰딸래미 지치지도 않고 재밌어 죽겠답니다.. 어짜든둥.. 집에 갈때는 눈길 피하느라 고생했는데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온 동네 아이들 모아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보면서 다른 책두 일케 잼있어하면 얼마나 조을까 하면서 희비가 교차하더군요..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에 딸아이의 기쁨 까지 일석이조네여..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