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 : 서울에서 부산까지 빛이 얼마나 빨리가게?
엄마: 글쎄 1시간 아니 30분 빠르긴 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호비 : 엄마는 그것도 몰라 1분도 안걸리데
엄마 : "와" 정말 빠르네
한참의 침묵속에서 한마디................
호비 :엄마 나 계속해서 틀리고 맞고 이번에는 다맞았네 이거 보면 볼수록 손에서 놓기가 싫어 이것만 있는거야 아니면 다른 내용도 있는거야
엄마 : 시리즈로 있다는데 왜
호비 : 엄마 나 이거 사고 싶은데 내용돈 몇일동안 모으면 되는거야
엄마 : 글쎄 꽤 걸리겠는걸
이게 매직큐를 혼자서 보면서 대화한 내용이네요 꾸준함이 없는 아이가 이것을 보면서 1시간을 동생이 옆에서 놀자고 떼를 써도 보더군요 아이한테 과학적으로 상식을 스스로 공부하게 할 수 있는 매직큐 정말 훌륭하네요 집중력이 약한 아이한테는 딱 맞는 교재라 해야 하나요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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