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큰아이는 물론이고 6살 둘째가 문제와 답을 다 외워서 이젠 문제를 다 읽기도 전에
정답을 외치네요. 그런데 희안하게 어른들은 한번 보고 나면 거의 습득하기에 다시
안보게 되는데 아이들은 보고 또 보고 외워도 재미있는지 가끔 집에 친구들이 놀러오면
퀴즈 맞히기를 하자며 매직큐를 들고 온답니다.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한 둘째의 성화에 못 이겨 서점으로 가서 사회매직큐를 구입했어요.
과학. 사회 관련 책들은 아이들이 보기에 조금은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어서 만화로 많이
읽기는데 이렇게 퀴즈로 접하게 하니까 아이들이 굉장히 재미있어 하네요.
앞으로 사회 과학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겨보는 필독서에 관한 독서퀴즈나 교과에 관련된
언어 속담 낱말 등 여러 방면의 매직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