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너무 더워요..
에고,, 더위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바로 "비치볼"을 이용한 놀이법인거 같아요..
바로 이방법...^^
하루에도 몇번씩 욕탕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우리딸을 위해..
엄마는 비치볼을 준비했습니다..
(매직큐 속에 들어 있던 지구본 비치볼이죠..)

아이가 너무 좋아하죠..
특히 지구본 비치볼이라 현지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도 찾아보고,
아시아도 찾아보고, 미국도 찾아보고..
(왜냐하면 아이가 나중에 커서 미국에 있는 하바드 대학을 가야겠데요..근데, 엄마는 안데려간데요..흑흑)
(아시아는,,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라나요? 호호,, )
요즘 같은 날씨엔 역시 물놀이가 최고인거 같아요.
저희 집은 아주 옛날 아파트라..(제가 초등학교때 있었던 데거든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물풀을 사다가 물놀이를 할 수는 없고요,,
욕탕을 이용해서 물놀이를 한답니다...

<V자 포즈도 취해보고,. 신났습니다..ㅎㅎ>

<한손엔 비치볼을 꼭 지고 있어요>

<기본이 좋아요..ㅎㅎㅎ>
<물의 온도도 맞추는건 기본,사진이 그나마 흔들리지 않았어요>어제 지구본 비치볼의 위력으로 물놀이를 2번 더 했답니다..ㅎㅎ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잠을 잘때는 또 지구본 비치볼도 방에 가져다 놓고 잡니다..
이게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처음 매직큐를 받았을때 비치볼을 불어달라고 졸졸졸 쫓아다녔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지구본 비치볼 덕분으로 우리딸 올여름 더위는 무사히(?) 보낼 수 있을꺼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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