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라는 이름을 듣고 우리 초1아들 녀석 이것이 공부하는것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너무나 좋아서 팔짝 팔짝 뛰었습니다.
나는 잔뜩 어깨에 힘을 주고 네가 너무 착하고 말도 잘 듣고 해서 엄마가 특별히 신청해서 받은것이라고 큰소리를 쳤지요.
저희가 받은것은 지구퀴즈였는데 초1은 처음에는 정말 몇문제 못맞춥니다. 하지만 몇번 하다보니 저절로 마치 마술(magic)처럼 알게 되는 책이더군요.
사이즈도 딱 손안에 들어가는 적당한 크기.
여행용 심심풀이 땅콩으로 휴가때 시골 외가집에 가는길이 지겨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여행용 심심풀이 땅콩으로 휴가때 시골 외가집에 가는길이 지겨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디카가 없어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이해해주시고 나머지도 출간되면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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