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치 못했던 선물이었어요.
큰애랑 작은 애는 서로 문제를 내겠다고 열심이고 틀린 문제는 인터넷을 뒤져서라도 공부할려고 하더라구요. 작은 애는 점수딱지로 수공부를 해요..
어른들도 옛날 공부했던 때를 생각하며 열심히 문제를 맞춘답니다.
조금더 하면 한권을 전부 외우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되면 나머지도 구입해서 아이들과 놀까 생각중이랍니다.
좋은 기회가 되서 식구를 한곳에 모이게 된거 정말 기분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담에 또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사진은 지금 디카가 요기에 없는 관계로 담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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