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가 곤충과 동물들을 좋아하는데요...
이 책을 받고 어찌나 좋아하든지요.. 아기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나와있어서 더욱더요..
제가 이 책땜에 하루 왠종일 시달렸답니다.. 엄마.. 왜 그래요.. 엄마 이건 뭐예요..
지금은 뭐 다 외워버렸답니다.. 그래서 18개월 된 동생한테 알려준다고 ..
이 책을 들구선 동생에게 설명을 하네요... 어찌나 웃기던지....^^
사이즈도 아담하고 귀여워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편하구요... 생각보다 너무
튼튼해서 찢어질 염려도 안한답니다... 사실 우리둘째놈이 어찌나 장난꾸러기인지
누나책을 찢어논게 너무 많아서요.. 걱정했어요.. 고리부분이 혹 뜯어지지 않을까하구요..
그런데 너무 튼튼해서 우리 둘째놈이 잡아당기구 해도 끄떡도 안하드라구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게되었어요..
저희 신랑도 좋아하드라구요... 너무 감사하게 재밌고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더운데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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