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를 하던 유림이가..
매직 Q 퀴즈학습의 또 다른 용도를 찾았네요.
때는 바야흐로.. 무더위가 판을 치는 어느 더운 여름날.. 그것도 땡볕이 제일 심하다는 한낮..
선풍기를 틀어놓긴 했지만.. 따스한 바람만이 우리들을 반겨주는데..
바로 그때.. 유림이의 외침 한마딧!!!
"아빠!!! 이것 부채도 된다~~~" 하면서 자랑스럽게 부채처럼 펼쳐보이는 우리의 유림이..
(아래 사진 참조!!!)

오홋!!!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의 상식을 키워나가다 보니..
이젠 다른 용도까지도 생각을 하는 창의성을 발휘한 유림이..
항상 공부할 때에도 책상 한 구석에 매직 Q 를 놓고 하더니만..
드디어 매직Q의 도를 깨달았구나..

위의 사진에서 중간쯤에 매직 Q가 떡~~하니 있는 것.. 보이시죠? ^^
항상 옆에 두고 시간이 날때마다.. 숙제가 힘들어서 쉴때마다..
끊임없이 외우고 복습하는 우리의 유림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이렇게 자랑스런 유림이를 만들어 주신 맘스쿨과 매직Q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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